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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가서 잠들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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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가서 잠들 뻔했습니다;

원래 백화점 안에 있던 메이커 미용실 다니다 영업질이 심해서 집 근처에 있는 곳으로 갔는데 저랑 비슷한 나이대(30후반? 40초반) 여자 미용사분이 혼자 하시더군요.



 키도 큰 편(딱봐도 160후반)에 얼굴도 귀염상이시고 본격적으로 커트를 하는데 바리깡으로 조지는게 아니라 정성스럽게 가위로 슥삭 슥삭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들여서 하는지 눈이 스스르 감길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속삭이듯 말을 걸어주시는데 몽롱한 기분이 드는게 좋았습니다.




 바리깡도 쫙촥 밀어버리지 않고 요리조리 하는데 속으로 오호라? 웃음이 나오더군요.



마무리 샴푸에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는데 그대로 뒤로 넘어갈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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